[인터뷰] 32년 만에 '조각의 성지'에 미술관 세운 한국인 조각가 박은선
개관식 인사말하는 박은선 조각가 (피에트라산타[이탈리아]=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31일(현지시간) '조각의 성지'로 불리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에트라산타에 한국인 조각가 박은선의 이름을 건 미술관 '아틀리에-뮤지엄 박은선'이 개관했다. 박 작가가 개관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5.31 changyong@yna.co.kr (피에트라산타[이탈리
- 연합뉴스
- 2025-06-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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