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선업튀' 덕분에 엔플라잉 더 많이 알아봐…큰 도움 됐다"[인터뷰③]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선업튀'의 큰 인기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승협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가 큰 사랑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승협은 "드라마를 통해서 저를 배인혁으로 알아봐주시고 엔플라잉이라는 팀을 알아봐주신 분들이 많았다"라며 "그때
- 스포티비뉴스
- 2025-06-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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