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제연, 서민재·박지현과 동기 될 뻔했다…"6년 만에 캐스팅 타이밍 맞아" [인터뷰]
사진=채널A '하트페어링'을 연출한 박철환 PD가 변호사 제연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박 PD는 제연이 서민재, 박지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하트시그널' 시즌 3에 출연할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채널A 본사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박철환 PD는 '하트페어링' 출연자 섭외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하트페어
- 텐아시아
- 2025-06-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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