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2' 정현규 "죄송합니다...", 우승 소감 대신 사과한 이유 [인터뷰](종합)
"죄송합니다". '데블스플랜2' 우승자 정현규가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우승자 특유의 당당함과 자신감보다는 날 선 비판 여론에 기가 꺾인 청년의 모습이 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향한 강한 집념 만큼은 번복하지 않았다. 정현규는 지난달 20일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플랜: 데스룸(약칭 데블스플랜2)'의 우승자
- OSEN
- 2025-06-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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