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했던 거 또 하네? 캐릭터 업그레이드 부담감 있다” [SS인터뷰①]
이제훈. 사진 | 쇼박스 “이전에 보인 캐릭터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게 있죠. ‘했던 작품 또 하네’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제가 더 노력해서 충족해야 하겠죠. 더 잘해야겠다고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훈은 다작 배우다.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는다. 인상 깊은 캐릭터를 남긴 ‘시그널’ ‘모범택시’ ‘협상의 기술’까지 사회 고발적 성격이
- 스포츠서울
- 2025-06-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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