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이재인 “‘신예 매직’ 강형철 감독 세계관에 입성할 줄은” [SS인터뷰①]
영화 ‘하이파이브’ 이재인 인터뷰. 사진| NEW “저의 영화 아버지셨어요” 배우 이재인이 강형철 감독을 ‘제2의 아버지’로 언급했다. 개봉 연기로 불안해하던 2004년생 어린 배우에게 쏟아진 중압감을 덜어준 것은 강형철 감독이었다. 후반 작업 내내 이재인을 스튜디오로 불러 작업 과정을 함께했다. 이재인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무대인사 때 부모님과
- 스포츠서울
- 2025-06-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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