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나도 진범 못 맞춰..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더라"[인터뷰①]
배우 김다미가 '나인 퍼즐' 진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다미는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저도 진범을 못 맞췄다"고 말했다. 김다미는 디즈니+ '나인퍼즐'에서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범죄분석관(경위) 윤이나로 분했다. 그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선보이며, 같은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몇 층에서 근무하는지를 전
- 스포티비뉴스
- 2025-06-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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