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다미 "예능 출연, 재미 없을까 걱정…손석구에 묻어갔다"[인터뷰③]
배우 김다미가 '나인 퍼즐' 홍보를 위해 예능에 나섰던 것을 떠올렸다. 김다미는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예능에 출연했을 때 재미가 없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다미는 디즈니+ '나인퍼즐'에서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범죄분석관(경위) 윤이나로 분했다. 그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선보이며, 같은건물에
- 스포티비뉴스
- 2025-06-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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