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군백기 걱정 無, NCT는 계속 멋질 테니까요” [SS인터뷰②]
NCT 도영. 사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도영과 솔로 가수 도영.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다. NCT가 있기에 도영이 있고, ‘솔로’ 도영이 있기에 더 탄탄한 NCT가 완성됐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군백기(군대+공백기)’도 두렵지 않다. 도영은 지난 5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NCT 멤버들에게 “제 개인 앨범을 준비하며 쌓였던 고민과 스트레스를
- 스포츠서울
- 2025-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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