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올해 서른, 기다려왔다..군백기 걱정 없어” [인터뷰③]
그룹 NCT의 도영이 올해 서른을 맞이해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도영은 최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두 번째 앨범 ‘Soar’(소어) 발매를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영의 이번 신보 ‘Soar’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비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울림이 되어 멈춰 있던 걸음을 다시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
- OSEN
- 2025-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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