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 도영 "잠깐의 이별에 슬퍼 말길…오래 노래할 자신 있어" [인터뷰③]
그룹 NCT 도영/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특정 계절감이 없습니다. 팬분들이 예상하듯 잠깐 자리를 비우는 시기가 올 테니까, 계절마다 한 곡씩 절 추억하며 꺼내 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단 의미가 커요" 앞서 팬들과의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올해 중 입대를 암시했던 그룹 NCT 도영이 팬들을 향해 이처럼 말했다. 도영은 지난 5일
- 텐아시아
- 2025-06-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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