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배우 이봉련은 아직도 공부 중[SS인터뷰]
배우 이봉련. 사진|에이엠엔터 무대와 스크린, 그리고 브라운관을 넘나든 지 20년이 지났다. 하지만 새 캐릭터 앞에서 긴장한다. 오디션장을 자청하며, 후배들로부터 자극을 받는다. 배우 이봉련의 이야기다.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그런 이봉련의 현재를 투영한 작품이었다. ‘언슬전’은 신입 레지던트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 스포츠서울
- 2025-06-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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