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촬영하며 매일 울었다…"스트레스 많이 받아" ('귀궁') [인터뷰①]
사진=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지연이 드라마 촬영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서울 강남구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SBS 드라마 '귀궁'에서 열연을 펼친 김지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8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왕가에 원한을 품
- 텐아시아
- 2025-06-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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