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16년지기 ♥육성재, 남자로 안 보여…키스? 스킨십 느낄 새도 없어" [인터뷰①]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이 16년지기 배우 육성재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지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 OSEN
- 2025-06-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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