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육성재, 생각보다 프로답더라…표현력 좋아" [인터뷰③]
사진=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지연이 육성재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강남구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SBS 드라마 '귀궁'에서 열연을 펼친 김지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8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
- 텐아시아
- 2025-06-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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