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앞둔 우주소녀 보나, 배우 김지연으로의 성장 서사 [인터뷰 종합]
그룹 우주소녀 보나에서 배우 김지연으로 단단히 자리매김한 그녀가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뤄냈다. 복합 장르 속 무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고, 16년지기 육성재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 김지연. 작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선배 배우들에게서 배운 깨달음, 그리고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 OSEN
- 2025-06-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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