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2521'로 전환점 맞고 '귀궁'으로 성장…"악역 해보고 싶다" [TEN인터뷰]
사진=킹콩 by 스타쉽 "이번 작품을 끝내고 나니까 어떤 장르든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사람 김지연보다, 제가 맡은 캐릭터로만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9일 서울 강남구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만난 배우 김지연이 배우로서의 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지연은 지난 8일 종영한 '귀궁'에서 무녀 여리 역을 맡아 깊은 감정선과 섬세한 연
- 텐아시아
- 2025-06-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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