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장르마다 대표작 만들고 싶어…‘귀궁’ 내 사극 대표작” [SS인터뷰]
김지연. 사진 | 킹콩by스타쉽 김지연은 새로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청춘 로맨스, 학원물, 사극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육각형 연기자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0인조 걸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해 ‘스물다섯 스물하나’(2022) ‘조선변호사’(2023) ‘피라미드 게임’(2024), 그리고 최근 종영한 판타지 사극 ‘귀궁’까지 이름 석 자를 대중에게
- 스포츠서울
- 2025-06-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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