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중전과 서사 절반 삭제…'꽃놀이 갑시다' 사망플래그 사라져"[인터뷰①]
배우 김지훈이 ‘귀궁’ 종영 후 속내를 밝혔다. 김지훈은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지상파 드라마라 시간이 부족해서 날아간 장면이 많다”라며 “특히 중전과의 관계를 좋아해주셨는데 서사 절반 정도는 날아갔다”라고 밝혔다. 김지훈은 극 중에서 강성한 나라를 꿈꾸는 개혁 군주로, 문무를 겸비한 지독한 노력파의 천재형 군주 이정을 연기했다. 특히 왕 이정과
- 스포티비뉴스
- 2025-06-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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