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크라임씬 제로' 이제야 날 부르다니…찐 리액션, 기대해도 좋다"[인터뷰②]
배우 김지훈이 ‘크라임씬 제로’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김지훈은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기대해도 좋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크라임씬’의 ‘레전드 플레이어’로 불리는 김지훈은 ‘크라임씬 제로’로 복귀한다. ‘크라임씬’ 골수 팬들의 재출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그는 ‘크라임씬 제로’로 전격 컴백,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6-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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