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최성국, ♥24세 연하와 결혼하고 둘째 자연임신 비법 공개[인터뷰]
‘조선의 사랑꾼’의 ‘제1대 사랑꾼’이자, 54세 '늦깎이 아빠' 최성국이 최근 둘째 '함박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인터뷰로 소감을 전했다. 최성국은 지난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2023년생 ‘(태명) 추석이' 최시윤에게 동생이 생겼다고 깜짝 공개했다. "가족계획을 진지하게 한 적 없
- OSEN
- 2025-06-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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