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광장' 배우+스태프에 금 1돈 선물…조연 되면 은으로"[인터뷰④]
배우 소지섭이 ‘광장’ 전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금을 돌린 사연을 밝혔다. 소지섭은 1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주인공을 한 뒤부터 작품이 끝나면 스태프들에게 뭔가를 선물했다”라고 했다. 소지섭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광장’에 출연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
- 스포티비뉴스
- 2025-06-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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