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뮤지컬 교수 카이 "학생들 지도 딱히 안 해…실패담 얘기로 채운다" [인터뷰②]
사진=EMK 뮤지컬 컴퍼니 뮤지컬 배우이자 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카이가 뮤지컬 배우 꿈나무들에 진심어린 조언을 남겼다. 지난달 31일부터 뮤지컬 '팬텀'에 출연 중인 배우 카이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초연부터 함께 한 '팬텀'이 10주년을 맞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 텐아시아
- 2025-06-1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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