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은, 5년 만에 또 엄마 됐다…"이도현은 연기 천재, 많이 배워" ('귀궁') [인터뷰①]
사진제공=심스토리 배우 한소은이 '18어게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도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13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SBS 드라마 '귀궁'에 출연한 한소은을 만났다. 지난 8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
- 텐아시아
- 2025-06-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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