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한소은, 목소리 위해 병원 찾아다녔다…"너무 힘들었던 기억" ('귀궁') [TEN인터뷰]
사진제공=심스토리 배우 한소은이 고독과 모정을 품은 중전으로 대중 앞에 섰다. 완벽한 중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병원을 찾아다니며 목소리를 낮추고 또 낮췄다. "이비인후과를 3번이나 바꿔가면서 톤을 낮추려고 노력했어요"라는 한소은의 말에는 연기를 향한 그의 집요한 노력이 묻어났다. 13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SBS 드라마 '귀궁'에 출연한 한소
- 텐아시아
- 2025-06-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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