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종 "춤추지 않는 나 상상할 수 없다…예술가이자 메신저, 모두 책임지고파"[인터뷰S]
무용가이자 디렉터, 최호종(31)을 향한 수식어는 찬사와 존경의 연속이다. 무용가들의 무용가, 무용의 신, K무용의 선구자…. 동아콩쿠르 동상 은상 금상을 차례로 수상하고 2017년 국립무용단에 최연소 입단, 부수석까지 지낸 그는 지난해 엠넷 서바이벌 댄스 예능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내내
- 스포티비뉴스
- 2025-06-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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