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관왕 싹쓸이' 박천휴 작가 "시상식이 무려 석 달…수상 당시 지쳤었다" [인터뷰①]
사진=NHN 링크 제공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토니 어워즈 수상 당일 느꼈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어워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극본상, 음악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 디자인상까지 총 6관왕을 석권한 한국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
- 텐아시아
- 2025-06-1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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