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각본상' 수상한 박천휴 "창작자 대우 보잘것 없어…빠른 성공 바란다면 비추" [인터뷰③]
사진=NHN 링크 제공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공연 창작에 대한 한국의 현실을 꼬집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어워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극본상, 음악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 디자인상까지 총 6관왕을 석권한 한국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는 작품을
- 텐아시아
- 2025-06-17 06: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