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작가 “강철이 이야기 남아있지만..시즌2 구체적 결정 無” [인터뷰]
드라마 ‘귀궁’의 윤수정 작가가 뜨거운 인기에 감사를 전했다. 18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의 집필을 맡은 윤수정 작가는 OSEN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와 시즌2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
- OSEN
- 2025-06-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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