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출판사 대표’ 그리고 인간 박정민 “저도 내년에 탄생 40주년인데요” [창간 40주년 인터뷰]
배우 박정민. 사진 | 샘컴퍼니 “저도 내년에 탄생 40주년인데” 배우 박정민이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과 자신의 연결고리를 찾았다. 박정민은 지난해에만 영화 ‘전, 란’ ‘1승’ ‘하얼빈’으로 관객과 만났다. 올해부터는 출판사 대표로 영역을 넓혔다. 여기에 본체 ‘인간’ 박정민까지 2025년을 알차게 보낼 준비를 마쳤다. 스포츠서울에게도, 박정민에게도 의
- 스포츠서울
- 2025-06-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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