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배운 건 어린애의 유치한 쾌감” 아야드 악타르 인터뷰[이설의 글로벌 책터뷰]
탐독하다 보면 슬그머니 싹트는 궁금증. ‘글쓴이는 어떤 사람일까.’ 번역 외서(外書)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해외 저자는 만남의 문턱이 높죠. 한국 독자와 해외 작가 간 소통을 주선합니다. “어린애의 유치한 쾌감, 아버지는 그걸 다시 배우고 있었다. 트럼프는 우리의 스승이었다.” 2016년 자신의 첫 미국 대통령선거 도전에서 ‘마가(Make America Gr
- 동아일보
- 2025-06-22 1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