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신곡 '여름이었다', 역대 가장 어려운 곡…자신있어"[인터뷰①]
그룹 하이키가 신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이키는 최근 컴백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여름이었다'는 그간 우리 노래 중에 가장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하이키의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을 선
- 스포티비뉴스
- 2025-06-26 07: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