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건사피장' 인기 뛰어넘고파…'서머퀸' 타이틀 얻었으면"[인터뷰②]
그룹 하이키가 자신들의 히트곡 '건사피장'을 뛰어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하이키는 최근 컴백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신곡 '여름이었다'로 '건사피장'의 인기를 뛰어넘고 싶다"고 말했다. 하이키의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
- 스포티비뉴스
- 2025-06-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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