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박보영'으로 보일까봐…'미지의 서울' 1인2역 차별화 고민"[인터뷰③]
배우 박보영이 1인2역을 소화한 고충을 전했다. 지난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마친 박보영은 최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 1인 2역을 맡은 박보영은"제가 제일 걱정한게 '그냥 박보영'으로 보이는 것이다. 미래랑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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