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아역 분량 안 찍은 이유? 그 풋풋함 이제는 안돼"[인터뷰②]
배우 박보영이 '미지의 서울'에서 아역 분량을 맡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마친 박보영은 최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보영은 아역 분량을 직접 맡지 않은 이유에 대해 "감독님과 첫 미팅할 때 의견이 맞았다. 저도 이제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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