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20살 때 母와 싸우고 4일 가출…인생 제일 큰 반항" [인터뷰②]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보영이 35년의 인생 중 가장 큰 반항을 밝혔다. 반듯한 생활을 이어왔을 것 같았던 박보영인 만큼 4일간의 가출은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박보영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하이그라운드)에서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 유
- OSEN
- 2025-06-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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