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징어게임' 끝나니 홀가분…호불호 반응 다 이해돼"[인터뷰①]
"홀가분합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기획의 대단원을 마무리한 황동혁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황동혁 감독은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2021년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의 각본가이자 연출자로서 세계를 사로잡은 그는 지난해 말 공개한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지난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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