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사량 80%, 박보영 경이로웠다…처음부터 호흡 잘 맞아"[인터뷰③]
배우 박진영이 박보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박)보영 선배님 연기를 보면 경이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보영 선배님과 호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처음에 대사를 맞출 때부터 너무 편하고 잘맞는다고 생각했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선배님의 의견
- 스포티비뉴스
- 202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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