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시그널 못 알아 채면 모태솔로…이호수 보며 '전략인가?' 싶었죠”[인터뷰②]
배우 박진영이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모태솔로’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 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 스포츠월드
- 2025-07-0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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