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임철수 “이런 작품은 처음…저도 보면서 매회 울었죠” [SW인터뷰]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충구 변호사를 연시했던 배우 임철수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tvN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박진영)와 대척점에 섰던 선배 이충구 변호사. 이충구는 승소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치관으로 극 내내 이호수를 압박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악역
- 스포츠월드
- 2025-07-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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