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도 앞질렀다…"♥박보영과 호흡, 고민할 필요 없더라" ('미지의 세계') [TEN인터뷰]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괜히 제가 들뜨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희일비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그러고 싶지 않아요. 배우 박진영으로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건 너무 감사한 일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기억되고 싶어요" 배우 박진영이 지난 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 텐아시아
- 2025-07-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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