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악역 임시완 "아기 던지는 신 충격..욕 하려고 SNS 찾아와" [인터뷰 종합]
배우 임시완이 악역은 그만하고 싶다며, '오징어게임3'를 마무리하면서 느낀 솔직한 감정을 공개했다. 2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주연 배우 임시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 OSEN
- 2025-07-03 0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