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환혼' 그 배우 맞아요...임철수 "모든 순간이 내 재산"[인터뷰종합②]
(인터뷰 1에 이어) #'미지의 서울'이 갈수록 더 큰 사랑 받은 이유? '미지의 서울'은 지난 5월 24일 시청률 3.6%로 시작해 계단식 성장 곡선을 그렸다. 지난달 29일 전파를 탄 마지막 회는 첫 회의 두 배 이상인 8.4%로 훌쩍 뛰어올랐다. 이강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다정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연기가 입소문을 탄 덕분이다. 배우와 작가, 감독의
- OSEN
- 2025-07-1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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