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키키 “예쁘다는 말보다 무대 즐긴다는 평이 좋아요”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키키(KiiiKiii)가 지난달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키키의 등장은 파격이었다. ‘칼각’의 군무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 이는 일종의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이게 통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 스포츠서울
- 2025-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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