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슈돌' 김준호 "둘째 정우, 상위 1% 영재 판정? 펜싱하기엔 짧아"(인터뷰①)
잠시 느슨해진 육아 예능계 기강을 제대로 잡으면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의 N차 전성기를 이끄는 김준호와 우형제. 삼부자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인기가 대단하다. 꽃미남 아빠 김준호의 예능감은 물이 올랐고, 왕자님 첫째 은우는 의젓한 형으로 성장했으며, 귀여운 둘째 정우는 말문이 트이면서 그야말로 '하드캐리' 중이다. 특히 정우는 지난달 T
- OSEN
- 2025-07-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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