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입국거부…음주운전 전력? 표적심사 의혹제기
사진|김창열SNS DJ DOC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현지를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22일 SNS를 통해 “김창열 홍보대사와 함께 시마네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도 역사 왜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9일 시마네현을 방문했으나, 독도 보복성 입국 거부를 당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김창열은 19일부터 21
- 스포츠서울
- 2026-02-23 09: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