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암으로 혀 3분의 1 절제→웃는 표정 NO”… 정미애, 갑작스런 암투병 (‘마이웨이’) [Oh!쎈 리뷰]
'스타다큐 마이웨이’ 정미애가 설암으로 표정을 잘 짓지 못한다고 밝혔다. 3일 전파를 탄 TV조선에서는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미스트롯’ 선(善) 출신이자 다둥이 슈퍼 맘 가수 정미애(나이 41)가 설암 투병 시기 심정을 고백했다. 투병 이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정미애는 치과를 종종 찾는다고. 정미애는 “입 안에 뭐가 없나 점검 받으러 왔다.
- OSEN
- 2023-12-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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