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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삼악도'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조윤서와 곽시양이 주연을 맡은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사이비 종교의 실체를 추적하는 탐사보도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조윤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3.05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