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성매매 벌금형' 9년만 심경 고백…"숨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사라져" [★해시태그]
가수 지나가 장문의 심경을 남겼다. 지나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나는 몇 년 동안 조용히 해왔다"며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나는 나를 깊이 변화시킨 경험을 했다"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그는 "가장 아팠던 건 일어난 일이 아니라 침묵이었다"며 "난 숨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사라졌다"고 했다. 이어 "난 더 이상 겁먹은 소녀가 아니다. 난 이제
- 엑스포츠뉴스
- 2025-09-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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