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최성욱, 응급 출산 18일만 첫째 퇴원…"드디어 안아본 내 아기" [★해시태그]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응급 출산 후 18일 만에 '배코'(태명)를 안아본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니큐퇴원. 둥이들 중 배코먼저 퇴원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니큐 들어가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매일을 눈물로만 보냈는데, 드디어 안아봤어요 내 아기"라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 엑스포츠뉴스
- 2025-09-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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